[영화]다크나이트



 다크나이트...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의 영화는 다크나이트가 이미 맡아놨다고 생각한다.
 미국 내 에서는 역대 흥행 1위도 가능하다는 소문이...(1위 타이타닉 2위 스타워즈 에피소드1 3위 다크나이트..(갱신중))

조커 역을 맡은 히스레저의 죽음과 맡물려 유명해진 다크나이트는 예상보다 더 훌륭한 작품으로 스크린을 수놓았다.
크리스토퍼 놀란 만의 배트맨은 정말 내가 꿈꾸던 배트맨의 배경 그대로다..

팀버튼의 배트맨도 괜찮았지만 너무 판타지적이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는 반면 놀란의 배트맨은 현실적이고 고뇌하는..
배트맨의 모습을 잘 그려냈다고 본다. 특히 팀버튼과 놀란의 조커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머 비교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

투박한 배트카며, 쫓기는 배트맨, 등등 개인적으로 상상하던 배트맨의 모습이 잘 구현된거 같아서 너무 기쁘다.
이전의 배트맨포에버와 배트맨앤로빈 등에서의 배트맨은 후레쉬맨과 큰 차이가 없었기에... 놀란의 배트맨은
날 기쁘게했다.

하지만 앞으로의 걱정도 크다. 비긴즈에서는 사실 큰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했지만 이번 다크나이트로 배트맨의 매력에
푹 빠졌는데 과연 다음작품은 어떻게 되는건가...라는 딜레마에 빠졌다.. 특히 놀란이 아닌 다른 감독이 맡는다면...
내가 반해버린 배트맨을 다시 못보게되는건 아닌지...

가뜩이나 히스레저의 죽음으로 지금의 조커도 다시 보기 힘들어졌는데..(아마 나온다면 다른 배우로 대체되겠지만 비슷한
포스를 뿜을 수 있을지도 걱정)...

소문에 리들러가 담작품에 악역으로 나온다고 하는데...

조커, 투페이스, 허수아비도 계속 등장해주었으면...(난 욕심쟁이 우훗훗)

한번 더 보러가야되는데...쩝
by 정군 | 2008/08/13 22:28 | [드라마][영화]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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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구라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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